성대영 인턴기자┃LG 트윈스 투수 송승기(25)가 연이틀 무실점 호투하며 한국시리즈 2연승에 힘을 보탰다.
6회초 선두타자 이진영을 9구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 처리했다.
선두로 나선 까다로운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에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해 3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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