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실제로 18살 차이가 나는 이정재와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되는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과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가 편견을 깨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이정재는 1972년생,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실제로 18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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