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중앙고, 독일 직업학교와 학생·교사 교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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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중앙고, 독일 직업학교와 학생·교사 교류 활발

전남지역 사립 특성화고교인 목포중앙고가 독일 바이에른주 직업학교와 직업교육 교류를 이어와 눈길을 끈다.

바트아이블링 직업학교 위르겐 에어싱 교장은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접목한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으로 독일 학생들에게 한국의 직업교육을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경현 교장은 "독일 등 세계 여러 나라와 연대를 통해 글로컬 직업교육 모델을 완성하겠다"며 "학생 개개인의 재능이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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