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28일 대전 유성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개청 후 처음으로 소행성·유성체 등 자연우주물체 추락 위험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주관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주청은 우주환경감시기관으로 지정된 천문연과 우주 위험 조기 인지, 신속 대응을 위한 감시 분석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우주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닌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직결된 문제가 됐다"며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계기로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우주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의 우주감시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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