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심하은이 결혼 13년 만에 여덟 번째 이사 소식을 전했다.
쌍둥이 7살까지 살 거래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왜?' 하고 물으니 '엄마가 이사 이제 지긋지긋하대요' 그랬다고 한다"며 일화를 전했다.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이사 소식을 전하며 "주은이 학교와 쌍둥이 유치원이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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