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플러스] 장준환 감독의 저주받은 명작, 美서 재창조한 엽기적인 걸작 '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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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플러스] 장준환 감독의 저주받은 명작, 美서 재창조한 엽기적인 걸작 '부고니아'

그 해 4월, 지금의 배우 문소리 남편으로 유명한 장준환 감독이 파격적인 작품으로 영화계 데뷔를 알렸다.

한국영화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외계인'을 소재로한 '지구를 지켜라'다.

얼마지나지 않아 란티모스의 페르소나인 엠마 스톤과 제시 플레먼스가 주연으로 캐스팅, 그렇게 20여 년만에 재창조 된 '지구를 지켜라'는 베니스 국제영화제부터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전세계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걸작'으로 남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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