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6회에서는 같은 합창단 출신 제레미와 이지훈의 정면 맞대결이 펼쳐진다.
그러나 이번 무대를 본 차태현은 “죄송한데 욕먹을 각오를 하고 말하겠다”며 심사평을 시작, 현장의 분위기를 긴장시켰다.
김윤이는 공일오비(015B)의 ‘1월부터 6월까지’를, 김민아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선곡해 각기 다른 계절의 감성을 무대 위에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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