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인근 카페에서 '중국인 출입 금지'를 내걸며 논란이 일자 관할 구청장이 해당 카페 설득에 나서기로 했다.
성수동에 위치한 해당 카페는 인스타그램에 "미안하지만 우리는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며 지난 21일 부터 중국인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실제로 중국인들이 이 카페에 방문했다가 출입금지를 당했다는 경험담들이 올라왔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19만명을 보유한 재한 중국인 인플루언서 헨리가 22일 "한국에서 본 카페 중 가장 인종차별적인 카페"라고 직격하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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