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지구의 역습, 최악의 자연재해’를 주제로 장성규·강지영, 그리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 전 세계를 뒤흔든 대재앙들을 차트 형식으로 풀어냈다.
2위는 인도네시아의 58일간 이어진 초대형 화산 폭발이었다.
궤도는 “백두산은 약 100년 주기로 분화해왔고, 마지막이 1925년이라 2025년 폭발설이 나온 것”이라며 “최근 천지 수온 상승과 화산성 지진이 관측된 건 사실이지만, 실제 분화는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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