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8일 오후 2시 서울시청사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프랜차이즈 5개 사와 '폐비닐 분리 배출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고 폐비닐 자원화를 추진한다.
앞으로 5개 프랜차이즈는 서울 내 매장 850여개소에 폐비닐 분리 배출 구역을 설치하고 전용 봉투 분리 배출·완전 회수를 시작한다.
향후 시는 ▲참여 매장 확대 ▲전용 봉투 배포·회수 체계 운영 ▲재활용 품질 관리 ▲시민 홍보 캠페인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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