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리스크 연구 및 컨설팅 업체인 유라시아 그룹의 이안 브레머 사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러시아산 석유 구매와 관련해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브레머 사장은 이탈리아 신문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포기하는 양보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이 27일 전했다.
브레머 사장은 트럼프는 마약 밀매 근절을 구실로 베네수엘라 본토에 대한 공습까지 거론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것도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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