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부산 초등 수업혁신 정책포럼./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30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DX) 시대, 수업의 본질을 묻다'를 슬로건으로 '2025 부산 초등 수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함영기 (전)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 초등 수업혁신 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수업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고, 교육전문가와 현장 교원이 함께 부산 초등 수업정책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교사 협력 생태계를 지원하는 미래 지향적 수업정책 수립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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