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해공항의 경우 6월 23일 실시설계가 완료됐다.
결국 8월 28일 실시계획이 변경돼, 로컬라이저를 임시설치 후 APEC 종료 후 철거하고 내년 1월까지 본공사를 마치는 것으로 확정됐다.
김희정 의원은 "한국공항공사가 김해공항 로컬라이저 개선사업에 늑장 대응하며 결국 국민 세금 2억 원을 허공에 날린 것"이라며 "국토부와 공항공사는 로컬라이저 개선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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