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이 로마의 장군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를 두고 밸런스 게임을 펼친다.
이찬원은 "치밀한 '뇌섹남' 스타일의 리더이자, 늘 두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가"라고 그를 평했다.
이찬원은 주현영과 MC 장도연에게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을 두고 '밸런스 게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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