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 “예보 유재훈 사장, 열흘 중 하루 해외출장…예산만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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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예보 유재훈 사장, 열흘 중 하루 해외출장…예산만 5억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종합감사에서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이 잦은 해외출장으로 대규모 예산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실에 따르면 유 사장은 지난 2023년 취임 이후 2년 9개월 동안 해외출장에만 5억원을 사용했다.

김 의원은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지난 2023년 취임 후 1년도 안 됐는데 8차례 해외 출장을 갔다 온 것에 대해 지적받았는데 지난해 7번, 올해 상반기 4번 (출장을 다녀왔다)”며 “이런 일들이 이뤄지는 게 맞는가에 대해서 당국에서 관리‧감독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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