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은 지난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수원삼성전에서 후반 5분 교체 출전하며 약 45분 가량 피치를 누볐다.
이후 23라운드 충남아산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터트리며 전남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고, 33라운드 경남FC전에서는 후반 46분 발디비아의 극장골을 도우며 극적 승리에 힘을 보탰다.
정지용은 엄청난 스피드로 상대 우측면에 균열을 낸 이후 동료와의 연계는 물론 과감하게 마무리도 시도하며 6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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