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회장(왼쪽)과 차명석 LG 단장이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PS’ 한화 LG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관람하고 있다.
김승연 한화 회장.
한화 김승연 회장은 2018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가을무대를 즐기게 된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