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 선한 영향력 계속 "생일 맞아 2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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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노, 선한 영향력 계속 "생일 맞아 2억 기부"

K-팝 간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 리노가 생일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리노는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작년 1월 급격한 기후변화로 식량 부족에 놓인 최빈국 아동들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 위기 대응 사업에 1억 원을 기부해 월드비전 최연소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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