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받은 포수 박동원도 "송승기 구위가 정말 좋았다"고 감탄했다.
한화 이글스와의 프로야구 2025 KBO KS 2차전이 열리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 박동원은 "송승기가 올해 선발 투수로 정말 잘 던졌다.그런데 불펜으로 나오니, 구위가 더 좋아졌다"며 "남은 KS에서도 송승기의 활약을 기대한다.
26일 KS 1차전에서 송승기는 팀이 8-2로 앞선 7회초, 선발 톨허스트 뒤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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