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본 FP240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후기술기업을 발굴하고, 해당 기업 및 기술의 동남아 진출을 지원하는 펀드를 운용할 예정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녹색 성장은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필수 과제이며, 이를 위한 금융기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은 "GGGI, NH투자증권, 산업은행 간 협력을 통해 아시아 신흥국에서 기후기술 창업을 촉진하고, 혁신과 투자를 연결하는 그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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