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부설 연구소를 지역의 연구거점으로 육성해 기초연구 역량 강화와 지역·국가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컨소시엄은 강원대, 국민대, 고려대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방산기술보호연구소는 ▲ 무기체계 K-RMF 평가기술(강원대) ▲ 첨단방위보호기술(고려대 세종) ▲ 무기체계보호기술(국민대)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앞으로 9년간 예산 216억원을 지원받는다.
김익현 강원대 첨단군사과학기술연구소장은 "강원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K-RMF 국책 연구를 수행하게 된 것은 그동안 축적해온 국방 분야 연구역량과 전문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방산기업들이 글로벌 표준 보안 체계를 갖추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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