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썬데이티클럽, 로컬·다문화 단편 7편 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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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썬데이티클럽, 로컬·다문화 단편 7편 제작발표

목원대 영화학과와 소셜커뮤니티 썬데이티클럽 외국인 회원들이 참여한 'My Little Contents' 로컬 다양성 단편영화 제작발표회.

/목원대 제공 목원대 영화학과(담당 박철웅 교수)와 다문화 소셜커뮤니티 썬데이티클럽(Sunday Tea Club) 외국인 회원들이 참여한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My Little Contents(나의 작은 콘텐츠)'가 단편영화 7편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본격 제작에 들어갔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목원대 사업 총괄을 맡은 권선필 교수는 "지역의 이웃을 알아가고 다양한 문화가 영화예술로 융합될 때, 대전은 스스로 새로운 지역 문화를 창조할 수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교육·창작·창업을 잇는 실질적 모델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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