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신인 2순위 '해외파' 이우진 "도움 주는 선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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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신인 2순위 '해외파' 이우진 "도움 주는 선수 되겠다"

27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의 유니폼을 입은 '해외파' 아웃사이드 히터 이우진(20·전 이탈리아 몬차)은 프로 무대 입문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2023년 8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U-19 세계선수권에 한국 청소년 대표팀 주축으로 출전해 3위에 오르는데 앞장섰던 이우진은 그해 11월 이탈리아 몬차와 인턴십 계약을 체결했다.

김 감독은 "모든 팀이 방강호 선수와 이우진 선수가 좋다고 생각한 것 같다"면서 "다른 팀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저희 팀에 이우진 선수가 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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