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감독이 벤피카의 대승에 만족했다.
전반 22분 파블리디스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 5분 파블리디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친 뒤 날린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아로카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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