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이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을 수상했다고 배급사 CJ ENM이 27일 밝혔다.
학생영화부터 상업영화, 독립영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축제다.
앞서 ‘어쩔수가없다’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을 시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관객상, 시체스영화제에서 감독상, 뉴포트비치 필름 페스티벌에서 박찬욱 감독이 글로벌 임팩트상(Global Impact Award), 이병헌이 아티스트 오브 디스팅션상(Artist of Distinction Award)을 수상하는 등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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