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음'은 김용준이 약 2년 만에 선보인 단독 공연으로 개최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설렘 가득한 고백송 '가슴뛰는 사람'으로 콘서트의 화려한 막을 연 김용준은 "'닿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라고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3일에 걸친 단독 콘서트 '닿음'을 성황리에 마친 김용준은 공연 말미 "공연을 하면 항상 제가 많은 분들께 에너지를 받고 가는 것 같아 감사드린다.이번 공연이 여러분께 힐링과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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