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물 지원" 알고 보니 테러 자금 9억 모금한 우즈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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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물 지원" 알고 보니 테러 자금 9억 모금한 우즈벡인

아프리카 우물 추진 사업을 지원한다며 수억원을 모금한 뒤 실제로는 테러 단체에 보낸 20대 우즈베키스탄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아프리카 우물 사업 추진 자선단체 'Y' 지원을 위장해 불법 모금한 9억5200만여원을 테러단체 KTJ와 하마스 등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우리나라 입국 전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테러자금 지원 활동 등을 했는데, 이를 포착한 우즈벡이 2022년 8월 A씨를 자국 형법 위반(테러자금 지원) 혐의로 수배하면서 여권 무효화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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