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평택·당진항의 물류 기능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113.4만㎡ 규모의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27일 해수부에 따르면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은 지난 2016년 항만배후단지에 민간 개발방식을 처음 도입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성된 배후단지는 사업시행자가 직접 사용하거나 임대, 매각 등을 통해 물류·제조기업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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