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복지안전망' 이웃사촌돌봄단 출범…"옆집 안부 챙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형 복지안전망' 이웃사촌돌봄단 출범…"옆집 안부 챙긴다"

이웃사촌돌봄단은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한다.

울산시는 기존 구·군 단위로 운영되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통합해 이웃사촌돌봄단을 만들었다.

이웃사촌돌봄단 발대식은 이날 오후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시장과 5개 구·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