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커플의 신혼 집 정리 중 고성이 오간다.
그래도 원진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점차 더 많은 짐들을 가지고 나왔고, 이에 윤정수는 "그만 가져와...그냥 다 가지고 나와서 갖다 팔면 어떡해!"라며 소리쳤다.
'천생연분' 파산남 윤정수VS알뜰녀 원진서의 신혼살림 정리 현장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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