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에 시민들은 장롱 속 겨울 옷을 꺼내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이날 오전 7시께 서울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 시민들은 겨울용 털 플리스 재킷, 경량 패딩, 패딩 조끼, 코트 등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발걸음을 서둘렀다.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진 기온 탓에 몸을 잔뜩 움츠리거나 팔짱을 낀 채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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