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지난 21일(화)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구의회 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자의 윤리의식 강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 소장은 기존의 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성희롱 예방 교육에 더해,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신종 범죄 유형과 그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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