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멤버들은 인터뷰 동안 신인그룹 다운 당당함과 평균 20세 그룹다운 유쾌한 청량소년미를 발산하며, 조금씩 확실하게 성장하는 자신들의 이미지를 드러냈다.
우선 넥스지는 새 앨범의 포인트로 '가장 넥스지다운, 넥스지만이 할 수 있는' 결과물임을 강조했다.
토모야는 "저희의 음악들을 보시면 에너지감도 청량한 귀여움도 모두 느끼실 수 있다.현재 저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모두 표현하며 인정받고 싶다.이를 위해 퍼포맛집을 넘어 라이브맛집으로서의 성장을 늘 노력한다.이번 컴백은 그러한 결과물을 보실 수 있는 첫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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