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늘부터 모레 사이 내륙과 산지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9∼12도, 산지 5∼7도, 동해안 11∼1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고, 내일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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