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지난 22일 서울서부지검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의 중국인 여성 A씨에 대해 지난달 10일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기소유예는 피의사실이 인정되나, 범행 동기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불기소 처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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