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감독은 26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인터뷰에서 “오늘 끝내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다만 축구는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스포츠라 끝까지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인천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2위 수원 삼성 블루윈즈(승점 67점)와 격차가 10점으로 벌어져 남은 3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K리그2 우승, K리그1 다이렉트 승격이 확정된다.
윤 감독은 득점 1위 무고사 선발 기용에 대해 “일단 (A매치 기간에) 대표팀을 가지 않고 굉장히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이전 경기에서는 무릎이 조금 좋지 않아서 선발로 내세우기 어려웠는데 1~2주 사이에 굉장히 좋아졌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