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강화자연사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열린 자연, 열린 박물관’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연다.
또 박물관 로비에서 강화의 자연을 현대적 영상으로 구현한 LED 미디어아트를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015년에 개관한 강화자연사박물관은 강화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동·식물 표본을 갖춰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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