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지자체 '조선학교 보조금' 14년 동안 5분의 1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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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지자체 '조선학교 보조금' 14년 동안 5분의 1로 줄어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재일 민족학교인 조선학교에 지급하는 보조금이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신문은 2023년 일본의 11개 광역지자체와 83개 기초지자체가 조선학교나 조선학교 재학생 가정에 지급한 보조금은 총 1억9천439만엔(약 18억3천만원)으로 전년보다 3천700만엔(약 3억5천만원) 줄었다고 문부과학성 내부 자료를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광역지자체가 '각종 학교'로 인가해 지자체별로 보조금을 지급하지만, 그마저도 크게 줄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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