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산 정상회담'을 앞두고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제5차 미중 고위급 무역 회담이 이틀째 일정을 시작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허리펑 부총리가 대표단을 이끌고 24∼27일 말레이시아를 방문, 미국 측과 무역 협상을 개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베선트 장관도 미중 대표단이 말레이시아에서 만나 양국 정상의 회담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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