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19개 읍면동 선수단과 시민 총 8000여 명이 참여했다.
개회식 후 19개 읍면동은 인구 기준 가락부(3만명 이상)와 수로부(미만)로 나뉘어 축구, 육상 등 24개 종목(정식 21개, 시범 3개)에서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며 성숙한 시민 문화를 보였다.
홍태용 시장은 "3년 만의 시민체육대회 개최로 19개 읍면동이 교류하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스포츠로 하나 된 화합된 힘으로 보다 나은 김해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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