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복싱 전설 게나디 골로프킨(43)이 월드 복싱(World Boxing) 차기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판데르 포르스트 회장은 월드 복싱 수장으로 2024 파리 올림픽 이후에도 복싱이 올림픽 종목으로 남게 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재정 문제로 발목이 잡혔다.
골로프킨은 월드 복싱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IOC를 설득하는 임무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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