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는 다소 낙후한 구도심 분위기를 풍기지만, 동쪽으로는 브레인시티, 서쪽은 고덕신도시, 남쪽은 송탄산업단지와 접해 있는 곳이다 보니 청년이나 신혼부부 등의 주택 수요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이 건물은 불과 얼마 전까지 동네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단층 짜리 빈집을 철거해 세운 통합공공임대주택이다.
올해 6월 기준 경기도가 집계한 통계를 보면 도내에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은 농어촌에 3천86호, 도시에 2천271호 등 모두 5천357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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