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펼쳐진 코리안더비에서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양민혁(포츠머스)에 승리했다.
양민혁이 후반 22분 먼저 교체됐고, 배준호는 후반 26분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팽팽했던 승부는 후반 25분 포츠머스 수비수 헤이든 매슈스의 자책골로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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