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마침내 日 외조모 만났다…"♥사야를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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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마침내 日 외조모 만났다…"♥사야를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이날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하루가 생후 2개월 때 일본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 처음으로 하루를 만나러 와 준 영상을 찾아서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형탁의 장모는 하루와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하루에게 "처음으로 만났다.(심형탁, 사야에게) 잘 와 주었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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