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태국 여성이 6억 원대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사기를 당한 덕분에 오히려 1억 원의 수익을 얻어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사기범의 말에 속은 여성은 41만 바트(약 1800만원)를 홍콩 계좌로 송금했다.
여성은 사건 이후 사기범의 말에 따라 몇 주에 걸쳐 산 금을 1670만 바트(약 7억 3500만원)에 팔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