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스퍼스 웹’은 24일 모나코전 직후 토트넘의 공격력 부진에 관한 프랭크 감독의 생각을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 10년간 토트넘은 언제나 케인과 손흥민에게 어려운 경기를 구해달라 의지할 수 있었다.하지만 지금의 스쿼드는 그런 슈퍼스타가 없는 전혀 다른 팀이다.감독으로서 내 역할은 지금 주어진 선수들로 최대한의 성과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케인과 손흥민이 없는 게 문제 아니냐는 질문에 프랭크 감독은 “두 선수가 없어 공격진 구성이 어려운 건 맞다.다만 지금 우리는 오도베르가 있는데, 그는 아주 훌륭한 재능을 지닌 선수다.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 적응하는 단계”라며 오도베르가 더 성장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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