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FC안양을 물리치고 K리그1 잔류 가능성을 키웠다.
광주는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파이널B 홈 경기에서 전반 중반에 터진 박인혁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안양에 1-0으로 이겼다.
전북이 전반 5분 이승우의 골로 앞서나가자 김천은 전반 26분 이동경의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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