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축제 평가단 운영 모습./중구청 제공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0월 24일, 자갈치축제 평가단을 운영하여 제32회 부산자갈치축제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축제 현장에는 식중독 신속 검사 차량이 처음으로 배치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축제평가단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자갈치축제로 한층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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