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출연 세터 이나연, 흥국생명 주전경쟁 뚫을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인감독 김연경' 출연 세터 이나연, 흥국생명 주전경쟁 뚫을까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인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세터로 존재감을 보여준 베테랑 이나연(33)이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제2의 배구 인생을 시작했다.

GS칼텍스에선 2012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주전 이숙자를 대신해 컵대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정규리그에서도 2012-2013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다섯 시즌 연속 20경기 이상 출전했다.

2017-2018시즌 종료 후인 2018년 6월 트레이드로 다시 기업은행에 둥지를 틀었고, 당시 주전이었던 염혜선과 경쟁 속에 2018-2019시즌에는 생애 최다인 30경기(116세트)에 출전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