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업이 소방공무원인 점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여 고소당하자 되레 '피해자가 험담을 퍼뜨리고 다닌다'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40대가 전과 기록을 추가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건너 건너 들었는데 B씨가 A씨 남편 C씨가 근무하는 소방서 직원한테 연락했다.
알아보고 다 고소해'라거나 '그 소방서 직원이 A씨 부부의 자녀가 뇌성마비라고 했다더라'라는 메시지를 실제로 받은 것처럼 꾸며내고, 이를 캡처해 지인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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